나로도지킴이 2013-12-23 10:49 조회 수 17690 댓글 수 1

 

목사님 너무나 감동적인 무대였습니다.

머나먼 이곳까지 택해주시고 또 다시 오겠다는 약속으로 다시금 기다림을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경황이 없었고 빨리 가셔야 하는 상황에 이끌려 싸인도 받지 못해 이쉬움만 그득합니다.

오늘은 목사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아픔이 있는 말 듣지 않고 자라게 해달라는.......

말씀을 듣는 내내 그동안의 나의 삶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했고 너무나 부끄럽고

 나의 존재감의 무기력함을 깨닫게 되는 시간들이였습니다.

교만으로 가득한 나의 삶들이 하나님이 중심이 아닌 나의 중심으로 살고 있었구나! 

저의 믿음 생활의 채찍 이였으며 앞으로 나의 갈길이 무엇인지 깨닳게 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믿음안에서 조연이 아님 주연으로의 삶이 나의 삶이 되도록 노력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위해

하나님과 나의 관계에 대해 깨닫는 그날까지..

늘 건강하시고 목사님 하시는 찬양 사역에 하나님의 축복 가득하시길 소원하며

나로도 중앙교회 황혜영 집사가 올렸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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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

안녕 하세요

제가 감사의 인사가 늦어 송구 합니다

제가 펫북 위주로 하다 보니요....

기도 하겠습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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