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2012-05-02 20:21 조회 수 5842 댓글 수 0
누가 찬양사역자가 되는가?

 가끔씩 목사님들이나 성도님들께 듣는 내용이다, 이유인즉 준비가 되어있지 아니한 분들의 찬양앨범 출반과 그리고 활동을 두고 하는 이야기인 것이다
 그렇다. 나 역시 많이 부족함이 많다. 
 사실 예수님을 믿기전에 가요 가수로의 활동이 기초 였기에 찬양을 하기 위해 무단히 노력 했음을 고백할 수 있는 것인데, 그래서 가요 할 때는 교만한 소리라 할지 모르지만 자신이 있었다. 그러나 찬양을 할 때는 항상 조심스럽고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있는게 사실이다.
 그래서 지금도 노력의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의 찬양 사역자(복음성가가수)는 어떤가? 말그대로 홍수를 이루고 있다, 사역자의 한사람으로서 환영을 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준비되지 못한 분들의 앨범 출시와 활동에 많은 분들이 염려를 하는 것이다.
 사실 예전에는 앨범 출반 하는데 참으로 어려웠다. 그러나 지금은 물질만 허락한다면 누구나 앨범을 출반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그러다 보니 준비되지 못한 분들의 앨범 출반이 그만큼의 부작용을 많이 이르킨다는 것이다.

 충분한 찬양 사역자로서의 준비가 되어 있는가?

 되어 있지 못한다면 시작을 보류함이 어떨지? 그리고 음악성에 문제가 있다면 충분한 연습이 있어야 하지 않을지? 꼭 내가 불러서 앨범을 출반 한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달란트를 가진 사람을 도와 주는것도 사역 일진데....
 준비되지 못한 찬양사역자들의 등장으로 서로 집회를 그리고 찬양을 하기 위해서 과다 경쟁이 있다보니 거기에 따른 부작용이 너무 많다는 슬픈 이야기이다.
 주님을 찬양함에 있어서 공연을 목적으로 한다든가 돈벌이를 위해서 그리고 인기와 박수를 받기 위해서라면 그것은 분명 잘못된 일인 것이다.
 이제 목회자나 부흥사들도 로비에 의해서가 아니라 예배를 위해서 분별해서 세워야 함이 진정한 하나님을 찬양이 될 것이다.
 그리고 찬양사역자(복음성가) 자신이 부족함을 안다면 충분한 기도와 연습이 필요 한 것이다.
 찬양 가수는 아무나 하나? 그 소리에 마음한 구석에 씁쓸함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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