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2012-05-02 20:19 조회 수 5249 댓글 수 0
아름다운 가족

 오늘은 이 곳, 내일은 저 곳, 주님께서 가라시는 곳 어디든 가며 사역을 하면서 아름다운 모습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그 중에서도,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앉아 주님을 찬양하며 예배 드리는 모습이라 말하고 싶다.
집에서 조차 온 가족이 함께하기 힘들다는 지금의 현실은 안타까울 뿐이다.
 그런데 교회서 조차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는 아쉬움을 가지게 된다. 
 몰론 각기 예배 시간이 다르기에 그러는 것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교회 안에서 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이라 할 수도 있다.
 무슨 방법으로 온 가족이 함께 할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수 있냐고 하실지 몰라도 분명히 그 해답은 있다.

 바로 오후 찬양 시간이 아닐까?

 그러기 위해서는 찬양 예배에 대한 철저한 계획과 준비가 필요 하다고 할수 있을 것인데 그렇다면 찬양팀 특별히 리더자의 역할은 더 중요 하다.
 온 교회 성도들이 한마음 되어서 찬양할 수 있도록 준비가 필요하다. 예배에 참여한 어린아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선곡과 준비가 필요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세대와 관계없이 함께 어우러져 주님을 찬양 할수 있을 것이고 그러는 중에 가족들간 사랑을 나눌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잃어버렸던 가족간의 많은 것을 나눌수도 있을 것이다.
 한국교회가 위기라고 한다, 한국의 가정들이 위기라 하기도 한다. 그런데 이위기를, 찬양을 통해서 회복 시킬수 있으리라 확신을 해본다.
교회 안에 그 어떤 교육 보다도 필요한 것이 찬양의 회복이 아닐지.....
일부 감성을 터치하는 찬양모임은 생명력이 약할 수 밖에 없을 것이나 마음을 다하여 함께 찬양드림은 생명력이 배가가 될것이다.

 이제 한국교회가 가족 회복의 기틀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찬양하고 기도하는 것 처럼 아름다운것은 없을 것이다. 그 예배를 통해서 가정이 회복되고 화목한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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